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가 낚시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21일 낚시 프로그램 ‘렛츠고 보트피싱’을 첫 방송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현대미디어
‘렛츠고 보트피싱’은 빅게임낚시 마니아 ‘지깅걸’ 최운정 프로가 출연해 경기국제보트쇼에 출품한 보트와 낚시용품을 사용하여 낚시를 하는 보트피싱 전문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와 킨텍스가 함께 추진하여 제작한 것으로, 우리나라 보트와 낚시용품의 우수성을 실제 필드에서 입증하고, 보트피싱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방송에서 최운정 프로는 보트를 타고 남해, 서해, 동해 등 아름다운 우리나라 삼면의 바다를 누비며 파이팅 넘치는 낚시를 보여줄 예정이다. 방어와 부시리 빅게임 낚시를 비롯하여 농어 캐스팅, 광어, 우럭 다운샷, 쭈꾸미 등 생활낚시와 스쿠버 다이빙, 웨이크보드 등 다양한 해양레저까지 선보인다.


ONT채널 관계자는 “보트를 타고 바다에서 촬영하는 만큼 시원시원한 영상미와 함께 생생한 손맛을 그대로 화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방송예정인 1회에서는 최운정 프로가 가을 시즌 어자원이 풍부한 전북 부안의 서해에서 콤비보트를 타고 농어 낚시에 나선다.

보트피싱 프로그램 ‘렛츠고 보트피싱’은 오는 21일 토요일 첫 방송 이후 격주 토요일 오전10시30분, 오후11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