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킨텍스가 함께 추진하여 제작한 것으로, 우리나라 보트와 낚시용품의 우수성을 실제 필드에서 입증하고, 보트피싱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방송에서 최운정 프로는 보트를 타고 남해, 서해, 동해 등 아름다운 우리나라 삼면의 바다를 누비며 파이팅 넘치는 낚시를 보여줄 예정이다. 방어와 부시리 빅게임 낚시를 비롯하여 농어 캐스팅, 광어, 우럭 다운샷, 쭈꾸미 등 생활낚시와 스쿠버 다이빙, 웨이크보드 등 다양한 해양레저까지 선보인다.
ONT채널 관계자는 “보트를 타고 바다에서 촬영하는 만큼 시원시원한 영상미와 함께 생생한 손맛을 그대로 화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방송예정인 1회에서는 최운정 프로가 가을 시즌 어자원이 풍부한 전북 부안의 서해에서 콤비보트를 타고 농어 낚시에 나선다.
보트피싱 프로그램 ‘렛츠고 보트피싱’은 오는 21일 토요일 첫 방송 이후 격주 토요일 오전10시30분, 오후11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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