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처음 시작한 ‘슈퍼꿀딜’은 티몬 모바일앱에서 평일 오전 10시마다 매력적인 유명 브랜드 제품이나 트렌드 인기 상품을 한정수량 파격 할인 판매했다. 이 때문에 슈퍼꿀딜은 딜이 올라올 때마다 평균 3시간 이내 완판되는 기록을 냈다.
지난해에도 1주년을 맞아 ‘리모와’ 여행용 캐리어, ‘도미노피자’, ‘갭’ 등의 인기 브랜드 딜들을 파격가로 선보여 평일 대비 2배 이상의 트래픽이 몰렸다.
올 한 해에도 티몬은 슈퍼꿀딜에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한샘 리클라이너’ 소파 ‘페리페라’ 화장품, ‘롯데시네마’ 영화티켓, ‘카카오드라이버’ 이용권 등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업계 최초로 전국 6000개 매장에서 이용가능한 ‘골프존’의 모바일 할인권을 판매하기도 했다.
이에 23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2주년 이벤트에서는 총 8가지 상품을 한정수량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상품 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 베스트 상품 4종과 한번도 진행되지 않았던 한정판 상품 4종까지 총 8종을 파격 할인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먼저 베스트 딜 중에서는 다이슨 V6 엔트리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대비 20% 가량 저렴한 32만9000원에 판매한다. 조말론 향수 30ml 제품은 5만3900원으로 백화점가 9만원 대비 약 40% 정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뷰티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입생로랑의 립스틱 루쥬 볼립떼 샤인 제품과 틴트는 전색상 2만9900원에 판매해 온라인 최저가보다 약 10~17% 저렴하다. 입생로랑의 울 머플러 17종은 5만4600원 초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슈퍼꿀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으로 LG 울트라 PC, CJ 기프트카드, 롯데리아, 챔피온 후드티 등이 초특가 할인과 함께 준비돼 있다. 슈퍼꿀딜 상품은 모두 무료배송으로 제공된다.
김준수 티몬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하루 한가지 제품을 파격가로 소개하는 슈퍼꿀딜은 지난 2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티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고객에게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역대급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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