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맛집’ 400여곳에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객은 서울의 ▲가로수길(48곳) ▲압구정·도산(51곳) ▲연남·연희(96곳) ▲서촌(29곳) ▲경리단길(43곳) ▲북촌·삼청(19곳)과 부산의 ▲해운대·달맞이길(59곳)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대상 카드는 M포인트 사용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다. 금액·횟수 제한 없이 결제액의 20%까지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제휴 사용처는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식도락을 테마로 고객에게 유용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준비했다”며 “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결제 방식 전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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