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7496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23일 국토교통부의 ‘2017년 11월~2018년 1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현황’에 따르면 다음달 광주에서는 ▲광산구 신창동 대라수 166가구 ▲광산구 쌍암동 리안채 리버뷰 주상복합(도시형) 91가구 ▲북구 동림동 광신프로그레스 234가구 ▲북구 운암동 해피아이유 76가구 ▲남구 효천 A-4 행복주택 902가구 등 1469가구가 입주한다.

전남에서는 ▲여수 엑스포타운 동성노블힐스 2차 52가구 ▲여수 웅천 7블록 사랑으로 부영 임대 218가구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1422-2 도나우타운 82가구 ▲목포용해2 6-1블록 행복주택 450가구 등 1622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12월 광주는 ▲북구 각화동 서희스타힐스 946가구 ▲북구 용봉동 중흥 프라임 아너팰리스 150가구 ▲동구 산수동 무등산 광신 프로그레스 335가구 ▲서구 농성동 영구임대 498가구 등 2327가구가, 전남에서는 ▲고흥 행정리 중해마루힐 임대 154가구 ▲목포 연산동 목포백련지구 천년가 B 433가구 ▲순천오천 호반베르디움 임대 B-1 642가구 ▲순천오천 영무예다음 임대 B-2 258가구 ▲장흥 건산리 미르체 임대 210가구 등 1697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내년 1월은 ▲광주 북구 용두동 첨단 용두 산이고운 220가구 ▲북구 임동 국제미소래 임동 2차 161가구 등 381가구가 입주항 예정이며, 전남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