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서비스그룹은 서울 난곡중학교에서 ‘희망 학교! 행복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OK저축은행, OK캐피탈, 러시앤캐시 등 아프로서비스그룹의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은 난곡중에서 연습장·필통·연필 등이 담긴 ‘행복 키트’ 220상자를 만들었으며 이 상자는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직원들이 직접 만든 행복 키트가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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