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이 서울에서 재구성된다. 전시는 ▲르네상스, 다빈치의 세계 ▲살아있는 다빈치를 만나다 ▲신비한 미소, 모나리자의 비밀이 열린다 등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르네상스, 다빈치의 세계’ 섹션에서는 발명가, 예술가, 과학자, 해부학자, 엔지니어, 건축가, 조각가이자 철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을 발견할 수 있다. ‘살아있는 다빈치를 만나다’ 섹션은 다빈치의 세계, 과학, 예술을 담은 3000여개 디지털 이미지를 컨버전스 아트로 재현했다. 특히 ‘신비한 미소, 모나리자의 비밀이 열린다’ 섹션에서는 프랑스 예술작품 분석사 파스칼 코테가 밝혀낸 모나리자 원화의 비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간 2017년 11월4일~2018년 3월4일
장소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 본 기사는 <머니S> 제512호(2017년 11월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