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엔젤'은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 또는 단체의 사연을 찾아 소원을 들어주고 감동을 전한다.
첫 소원의 주인공은 예림디자인고등학교의 김미진 선생님으로, 내년에 고3이 되는 2학년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직접 신청했다고 밝혔다.
‘bhc 엔젤’ 서포터즈는 지난 25일 예림디자인고를 방문해, 신청자가 담당하는 2개 학급의 학생들에게 사연을 소개하고 bhc 치킨을 전달했다.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며 치킨을 먹은 학생들은 이후 대학로에서 연극 '옥탑방 고양이'를 관람하며 색다른 추억을 쌓았다.
'bhc 엔젤' 서포터즈는 고객들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다. bhc BSR 공식 블로그에 사연을 올리면 신청이 완료되며, 'bhc 엔젤'은 신청된 사연 중 진실성, 실현 가능성, 우선순위 등의 기준으로 소원을 선정해 이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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