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의 식자재 유통 브랜드 ‘서브큐’가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6회 서울 카페쇼 2017’에 참가해 다양한 RTB 제품을 선보인다.
서울카페쇼는 커피는 물론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관련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적인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 카페쇼에는 40개국 600개 사가 참가 전시, 시연하고 80개국에서 약 16만 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삼양사 서브큐는 이번 전시회에서 △정통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쿠프드팟(Coup de pates)’, △정통 덴마크 데니쉬 브랜드 ‘메테 뭉크(Mette Munk)’, △미국식 청키 쿠키 브랜드 ‘오티스 스펑크마이어 (Otis Spunkmeyer)’ 등의 수입 제품을 비롯해 삼양사 서브큐가 자제 개발한 페이스트리, 빵, 쿠키 등의 냉동베이커리를 현장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삼양사 서브큐는 이번 전시회는 삼양사 서브큐의 냉동베이커리 사업 진출에 따른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라며 삼양사는 유럽 1위 아리스타와의 제휴로 다양한 브랜드의 RTB제품을 공급하는 한편 자체 제품을 개발해 아리스타와 함께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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