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6박8일) 에너지분야 전문가와 함께 영국, 독일, 네덜란드를 방문하는 등 선진국 신재생에너지 벤치마킹에 나섰다.
방문단은 런던 멕켄네스 적정기술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재생에너지 적용 모델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태양열센터 및 쓰레기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 네덜란드 세계최대 해상풍력단지를 둘러보고 에너지사업의 추진과정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데 주력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영광군이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풍력단지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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