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배우 민효린 매장 방문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민효린은 레드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행사장을 방문, 고객들과 직원들의 눈길을 끌며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영화 '자천차왕 엄복동'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