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노벨평화상 추천위는 정·관계, 학계, 법조계, 재계, 금융계, 복지·의료·봉사기관·단체, 해외교포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전남도는 6월부터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고흥군, 사단법인 마리안마가렛과 공동으로 전담팀을 꾸려 위원회 구성과 함께 홍보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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