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가 배럴당 0.73달러(1.30%) 상승한 56.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0.98달러(1.60%) 상승한 62.2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석유 노조의 파업으로 전 거래일 대비 유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