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광주우체국은 7일 광주 북구 두암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17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에 설치했던 소원우체통을 통해 접수된 26통의 소원편지 가운데 15통의 사연을 선정한 후 소원물품 150만원 상당의 선물을 직접 구입해 전달했다.

북광주우체국은 지난 2015년부터 3년 째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난방용품,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