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1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16개단지 6375가구다.(주상복합 포함. 조합원 분양물량 및 임대아파트 제외)
지역별로는 ▲수도권 9개단지 3864가구 ▲5대 광역시 4개단지 779가구 ▲지방 중소도시 3개단지 1732가구가 분양예정이다.
수도권의 경우 전체의 61%를 차지하지만 서울은 분양물량이 한곳도 없다.
경기도는 7개단지 3222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 힐스테이트 동탄 2차(주상복합, 443가구), e편한세상 온수역(부천 동신아파트 재건축, 216가구), 시흥 장현지구 B4블록 제일풍경채(698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은 부개인우 코오롱하늘채(부개인우구역 재개발, 552가구) 등 2개단지 642가구가 분양 대기 중이다.
5대 광역시에선 4개단지 779가구가 공급된다. 대구(2곳 307가구), 대전(1곳, 236가구), 광주(1곳 236가구) 순이며 주요 분양단지는 대구 e편한세상 재마루(재마루지구 재건축, 283가구), 대전 e편한세상 탄방(236가구) 등이다.
지방 중소도시는 3개단지 1732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776가구),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창원회원1구역 재개발, 545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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