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은 국내 최초로 밥솥에 IR센서를 적용해 ‘명품철정 미작’을 선보인데 이어 지난 9월 주력 제품 ‘IR미작’을 비롯한 총 8종의 IR밥솥을 대거 선보이며 국내 최초로 IR밥솥 카테고리를 구축했다.
쿠첸 측은 IR밥솥이 주목 받는 이유에 대해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IR센서로 밥솥의 화력, 온도 등을 세밀하게 조정하면서 가마솥밥, 돌솥밥 등 소비자의 입맛에 딱 맞는 다양한 밥맛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주력 제품인 ‘IR미작(CJR-PK1010RHW, CJR-PK1000RHW)’의 경우, IR센서를 비롯해 3단 IH, IR 로드가 적용된 차콜 세라믹 코팅 내솥, 차콜 3중 파워 패킹, 패킹 교체 알림 기능 등 여러 가지 기능이 적용됐다.
쿠첸 관계자는 “국내 밥솥 시장에 IR밥솥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IR밥솥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쿠첸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계속해서 IR밥솥 라인업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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