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KCC건설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2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부산 서구, 사하구를 시작으로 진구, 동구 일대에서 총 3만장의 연탄을 소외계층에 배달할 예정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마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회사 임직원들 역시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선뜻 참여 중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