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열린혁신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는 경실련, 사회적경제법센터 더함, 나눔과미래, 주거복지연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SK 행복나눔재단 총 6개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LH 열린혁신 추진 현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일자리 창출 등 시민사회단체와 연계한 사회 및 기관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LH는 과제 실행을 위한 전담조직인 시민사회단체 위원을 구성원으로 하는 열린혁신 추진단도 이달 중 발족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복원, 맞춤형 국민서비스 등 7개 분과로 운영되며 사업과정 전반에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열린혁신 정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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