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패션매거진 싱글즈는 최근 장윤주와 함께 멕시코에서 진행한 화보를 2018년 1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화보에서 장윤주는 20년차 모델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몸에 딱 붙는 보디슈트, 사이하이부츠 등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 아이템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거친 아스팔트를 화려한 런웨이로 만들었다.
장윤주는 최근까지 tvN '신혼일기2'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왔다. 최근 딸의 이름을 딴 앨범 ‘LISA’를 발표하고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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