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가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세다.

18일 오후 3시6분 기준 미래에셋대우는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3.37% 내린 901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5일 우선주 1억3084만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형식이며 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은 700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