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연 충북대 명예교수는 이날 기조강연에서 우리나라 도시재생이 나아갈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주민참여 경진대회 ▲둥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대응 간담회 ▲도시재생 뉴딜 원탁회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밖에 ▲코워킹 플랫폼(Co-working Platform) ▲지역기반의 도시 재생 스타트업 토크쇼 ▲스마트시티 강연 ▲선배들에게 듣는 뉴딜 청년 일자리 설명회도 열린다.
특히 코워킹 플랫폼 프로그램에서는 대규모 유휴공간을 활용해 경제거점 도시공간을 창출한 네덜란드, 대만 등의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