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171-61번지에 위치한 ‘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모든 호실이 도로변에 전면 배치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된 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은 탄탄한 배후수요가 강점이다. 또 다소 노후된 상가 위주로 구성된 인근 상권도 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 신규 공급으로 인해 새로운 활기와 변화가 기대된다.

한편 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은 총 28개 호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