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이미지투데이
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7.45포인트(0.15%) 하락한 2만4754.7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8.69포인트(0.32%) 내린 2681.4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0.91포인트(0.44%) 떨어진 6963.85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혼조세로 출발한 3대 지수는 애플을 비롯한 기술주의 약세로 주춤했다"며 "애플은 증권사의 투자의견 하향조정 영향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돼 약세를 보였고 주요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하락 마감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