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성금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 근로복지공단 등과 연계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재해근로자를 선발해 근로자의 치료 및 생계비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인천 부평구 소재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을 방문한 유대식 반도건설 부회장은 건설현장 재해사고로 입원 치료중인 팽모씨(57세)와 그 가족을 위로하고 병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반도건설은 건설재해근로자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에 큰 관심을 갖고 치료중인 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를 지원해 빠른 시일 내에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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