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원 하락한 1080.9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1원 오른 1086원에 출발해 장중 하락 전환했고 1080원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수출업체의 달러매도 물량이 계속된 데다 장중 위안화 강세 및 달러화 약세가 한몫하며 이날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6.16포인트(0.25%) 하락한 2472.37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