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벌' 개봉일인 오늘(21일)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으며 배우 김향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배우 김향기는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에서 하정우, 마동석, 차태현, 주지훈 등과 함께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원작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극 중 하정우는 망자의 혼생을 책임지는 삼차사의 리더이자 변호사 강림으로 분했다. 김향기는 강림과 함께 망자를 변호하는 월직차사 역을 맡았다.
2015년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김향기는 내공있는 실력파 배우다. 김향기는 12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영화 촬영 전에 보여줬던 이미지가 잘 구현된 것 같아서 즐겁고 놀랍다"고 밝혔다. 이어 김향기가 예뻐졌다는 댓글 반응에는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신과함께-죄와벌'은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세계에서 49일 동안 펼쳐지는 7번의 재판과정 동안 인간사 개입이 금지된 저승차사들이 어쩔 수 없이 인간의 일에 동참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주호민 작가의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은 개봉일 40만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천만 영화 대작들의 기록을 넘어섰다. 특히 '변호인'(11만 9949명) '7번방의 선물'(15만 2808명) 등의 영화보다 2배가 넘는 성적으로 화제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은 개봉일 40만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천만 영화 대작들의 기록을 넘어섰다. 특히 '변호인'(11만 9949명) '7번방의 선물'(15만 2808명) 등의 영화보다 2배가 넘는 성적으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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