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와 LH는 21일 성남여수 LH 임대주택단지에서 ‘주거복지 행복플랫폼 출범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성남여수단지 팜가든에 방문한 김현미(가운데) 국토부 장관과 박상우 LH 사장이 단지 입주민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LH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2일 성남여수 임대주택 단지에서 ‘주거복지 행복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적 주택 100만호 공급 등 주거복지 로드맵의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남여수 임대주택 단지는 LH가 100만호 임대주택 재고를 확보하는 단지로 입주가 마무리 단계다. 이날은 입주민 입주를 축하하면서 정부에서 추진하는 새로운 공적 주택 100만호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며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또 주민들과 함께 주거복지 로드맵과 관련된 토크쇼를 진행해 주거복지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패널로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토부와 LH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로드맵 후속조치를 본격화하는 동시에 국민들이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