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이 선보이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노나곤(NONAGON)이 2018년 봄/여름 컬렉션의 룩북과 캠페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2018년 봄/여름 컬렉션은 ‘DOG TOWN’으로 불리는 캘리포니아 베니스비치에서 영감을 받아 70년대의 레트로(Retro)한 감성을 노나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베니스비치의 일몰(sunset)에서 나타나는 색감을 야자수 패턴의 프린트와 다양한 블리치(표백) 가공된 소재, 그리고 컬러감 있는 스트링 디테일을 통해 경쾌한 여름을 표현했다.












노나곤의 2018년 봄/여름 캠페인 영상에는 그룹 '아이콘'의 바비와 '블랙핑크'의 리사가 변함없이 메인 모델로 활약했으며, 영상에서 바비와 리사는 시즌컨셉에 맞춰 여름 해변을 거닐고,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자유로운 스트릿 패션을 표현했다.





한편 노나곤의 18SS 신규 컬렉션은 노나곤 공식 온라인 사이트 및 한국의 갤러리아 웨스트, 롯데 엘리든, 10꼬르소꼬모, 비이커와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등 글로벌 패션 도시의 셀렉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패션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