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겨울방학을 맞아 저소득 가정 아동 500명에게 SPC그룹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 총 5,000만 포인트(50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를 위해 SPC그룹은 지난 18일 해피포인트가 적립된 카드 500장을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전달했다.

▲ 제공=SPC그룹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날 전달된 카드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빚은 등 SPC그룹이 운영하는 전국 6,300여 매장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 방학 중 급식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PC그룹은 이날 행사에서 저소득 가정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난방비 3,000만원도 지원했다. 겨울철 난방비는 고객이 기부한 해피포인트로 조성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아동을 둔 저소득가정 10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고객과 회사가 함께 힘을 모아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작은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이 해피포인트로 유난히 추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