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경기도 내 8개 시·군에 밤 10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사진=뉴스1 이승배 기자
경기도 내 8개 시·군에 24일 밤 10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과천·부천·연천·포천·양주·의정부·파주·화성 등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2일 이상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편 이들 지역을 포함한 경기도 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영하 5도일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