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한국스마트카드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브로’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누적 다운로드수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지역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은 지브로는 ▲빈차 조회 ▲빠른 호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빠른 호출은 기존 앱처럼 출발지 주변의 다수 차량에 호출을 요청하는 방식이며 빈차 조회는 고객이 직접 한 차량을 지정하는 호출방식이다.

빈차 조회의 경우 일대일 호출 서비스 이용료의 개념으로 콜비(주간 1000원, 0~4시 2000원)를 지불해야 해 배차 성공률 높다. 특히 고객은 빈차 조회를 통해 ▲차종(법인·개인·모범·대형) 선택 ▲차량 주행방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지브로가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연말연시에 가장 스마트한 택시 호출 앱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능으로 택시업계와 고객을 모두 웃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