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글로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을 통해 출시한 마스크팩이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4개 마스크팩 세트를 한데 담은 '스페셜 패키지'는 판매 개시 3일 만에 초도물량 3000개를 돌파했다.
마스크팩 패키지는 방탄소년단과 메디힐 로고를 활용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포토카드 세트와 메디힐의 상징인 링거 모양의 QR코드를 활용한 독점 영상을 포함해 소장가치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포토카드 세트의 경우 멤버 단체 화보집과 멤버 개인별 이미지를 각각 14장씩 다르게 담아 구성했다.
‘메디힐x방탄소년단 콜라보레이션’은 총 4개 세트로 1세트당 2만5000원이다. 메디힐 온라인숍과 명동 소재 메디힐 플래그십스토어인 ‘힐링온더 메디힐’,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지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엘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4개 세트를 담아 선보인 스페셜 패키지의 완판으로 미처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추가 생산 논의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월드스타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이 글로벌시장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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