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최근 베트남 다낭에 휴롬주스 다낭 1호점을 오픈했다. 다낭은 최근 몇 년 새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곳으로 다낭 1호점은 대표 관광지인 미케비치 인근 쩐박당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까지 공략하기 위한 거점 매장이다.
휴롬은 지난 2014년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호치민 6개, 하노이 1개 등 총 7개 매장을 운영해왔다. 이번 다낭 1호점 오픈으로 베트남에만 총 8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휴롬 측은 현재 원액기 제품이 전세계 85개국에 진출해 있는 만큼, 다양한 국적의 소비자들에게 휴롬주스의 효능을 알리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다낭에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전했다.
3층 규모 단독건물로 지어진 휴롬주스 매장에서는 레드, 옐로우, 그린, 3가지 컬러의 건강주스를 비롯해 스무디, 비타민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 메뉴를 판매한다. 또한 베트남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열대 과일 빙수와 더불어 파니니, 샌드위치, 브런치 등 식사대용 메뉴도 선보였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휴롬주스는 이미 베트남 현지에서 건강하고 트렌디한 프리미엄 주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휴롬주스만의 운영 노하우와 관광객들을 공략할 수 있는 현지화 전략을 적절히 조합해 전세계 소비자에게 건강주스 문화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3층 규모 단독건물로 지어진 휴롬주스 매장에서는 레드, 옐로우, 그린, 3가지 컬러의 건강주스를 비롯해 스무디, 비타민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 메뉴를 판매한다. 또한 베트남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열대 과일 빙수와 더불어 파니니, 샌드위치, 브런치 등 식사대용 메뉴도 선보였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휴롬주스는 이미 베트남 현지에서 건강하고 트렌디한 프리미엄 주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휴롬주스만의 운영 노하우와 관광객들을 공략할 수 있는 현지화 전략을 적절히 조합해 전세계 소비자에게 건강주스 문화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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