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고깃집 회식공약을 지켰다.
전현무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상후보로 거론된 소감을 전했다. 이시언이 '전 스태프 뉴욕 여행 일주일'을 공약으로 추천하자 이를 거부하고 고깃집 회식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나혼자산다에 함께 출연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나래는 30일 자신의 SNS에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헨리,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저희 '나 혼자 산다'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제 전 회장님이 2차까지 소고기 돼지고기 다 쏘심"이라고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MBC 연예대상에서 전현무는 대상, 박나래는 최우수상, 한혜진과 헨리는 우수상, 이시언은 신인상, 기안84는 박나래와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나 혼자 산다'는 올해의 예능프로그램상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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