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전날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자축하며 SBS 연예대상 첫 포문을 열었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네. 대상입니다"라고 소개하며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에 전현무와 함께 대상 후보에 올랐던 유재석도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상민은 전현무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고 전현무는 "아직 어제에 취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잊지 않겠습니다. 처음 아나운서가 되려 했을 때 마음, 프리로 나와 예능에 뛰어들었을 때의 각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30일 방송된 '207 SBS 방송연예대상'은 방송인 전현무, 이상민, 배우 추자현의 진행으로 한해동안 SBS 예능 프로그램을 빛낸 출연자들의 축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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