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세종, 김다솜이 각각 남녀 신인상을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양세종이 수상했다. 양세종은 "작품을 3~4개월 동안 함께한 선배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받을 줄 정말 몰랐던 것 같다. 정말 준비를 못한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여자 신인상은 김다솜이 받았다. 김다솜은 "이런 자리에서 이런 상을 받는 것은 꿈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상상만 하던 자리에 오니까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보였다.
신인상 시상은 지성과 권유리가 나섰다. 남자 신인상 후보에는 '엽기적인 그녀' 이정신, '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 '사랑의 온도' 양세종, '조작' 강신효, '이판,사판' 동하가 올랐다.
여자 신인상 후보에는 '언니는 살아있다' 김주현, '수상한 파트너' 권나라, '다시만난세계' 정채연, '사랑의 온도' 조보아, '언니는 살아있다' 김다솜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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