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오는 1월5일 오전 7시부터 8시30분까지 광주 신양파크호텔 1층 연회장에서 지역 노사민정 대표와 단체장, 시민을 초청해 ‘2018 신년인사회 겸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신년 첫 포럼은 새해를 맞아 윤장현 광주시장이 신년인사 및 ‘2018년 시정방향’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최상준 광주경총 회장은 이날 강연에 앞서 신년인사를 통해 “노사민정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노사 관계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경총 관계자는 “매주 금요일 실시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28년 역사를 가진 '금요조찬포럼'이 우리지역 노사민정의 교육과 소통의 장으로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시민의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금요조찬 포럼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매년 발간한 '2017년 강의집(21집)'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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