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 마지막 영업을 최고 시청률로 끝마쳤다.
2일 방송에서는 초등학교 씨름부 학생 손님들을 맞는 ‘강식당’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동시에 ‘강호동까스’ 6개를 조리해야 하는 상황. 동시에 라면과 돈가스를 요리하며 능숙하게 해내는 듯했지만 끝없는 잔실수들로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씨름 후배들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던 강호동은 후배들의 식사를 대신 계산해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영업 마지막 날이 밝았다. 특히 이수근은 이날 삼겹살이 들어간 신메뉴 김밥을 준비했다. 쌈장과 삼겹살 두장이 들어간 김밥은 멤버들과 손님들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영업을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끝을 아쉬워하면서도 이내 곧 “시즌 2하게 되면 맥반석 오징어”, “여름에 ‘강세차’하자”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매출은 350만원가량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10만원정도밖에 남지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강식당은 시청률은 평균 8.3%, 최고 9.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한편 다음주인 9일에는 ‘꽃보다 청춘 위너편’, ‘강식당’을 아우르는 ‘신서유기 외전’ 감독판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