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가 열애중인 남자친구 김민기와의 결혼을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개그맨 문세윤,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개그맨 김민기와의 결혼을 묻는 질문에 “가을 쯤 하고 싶다”고 밝혔다. 개그맨 김민기와 햇수로 9년째 열애 중이다.

그는 "가을쯤 결혼한다던데?"라는 질문에 "맞다. 올해 하려고 했는데, 봄은 좀 이른 감이 있고, 여름은 너무 덥더라. 한 9월 10월까지는 덥겠더라. 신부 대기실에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줘도 덥더라. 11월에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고 

홍윤화는 “상견례는 작년 빼빼로데이 때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김신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