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내 통합파 의원과 바른정당 의원이 세미나를 열어 통합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
4일 오전 7시 30분 정책 연구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바른 양당의 강령 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통합포럼은 세미나를 통해 양당의 강령 통합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사실상 통합추진 협의체 논의의 연장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양당 연구원 부소장들은 각 정당의 강령을 비교, 대조하고 참석자들의 토론을 통해 일치하는 부분과 대립되는 부분에 대한 조율 내지 합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통합포럼은 당초 광주에서 세미나를 열어 통합 분위기 조성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돌연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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