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에는 소설가 박경리씨가 여생을 보낸 도시인 원주가 운치 있는 문학 여행지로 소개됐다. 뜨끈한 국물로 겨울에 더 생각나는 칼국수 맛집도 담겨있다. 그림읽기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등 삼국에서 어떤 미인을 화폭에 담았는지 각국의 미인도를 감상했다.
이외에도 ‘시골집 셀프 리모델링’ 노하우와 ‘경로당 복지파트너’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오병란씨 이야기 등이 실려있다. 이번 호의 금융 정보는 ‘미래 그리고 현재의 행복을 위해 노후 준비하라’와 ‘중산층 노후준비지수는 낙제점’ 등이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행복의 크기를 좌우하는데 중산층의 노후준비 지수는 낙제 수준”이라며 “적은 금액이라도 노후 준비를 위해 꾸준히 적립해 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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