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디자인으로 대학생, 직장인은 물론 중고생들까지 연령 상관없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두루 어울린다는 업체 측의 설명. 수납 공간이 풍부하고 내구성이 좋아 사용하기 편하며, 등판에는 습기가 차지 않으면서도 땀이 잘 마르도록 흡습속건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여행용 캐리어 핸들스틱에 백팩을 끼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간단한 물건을 편하게 넣기 위해 측면에 히든 포켓을 구성해 가방을 벗지 않고도 물건을 쉽게 꺼낼 수 있다.
‘빅터’는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구성된 스퀘어 쉐입 디자인이 특징이다. 탑오픈형으로 뚜껑처럼 여닫는 구조이며 앞면과 옆에 다양한 크기의 아웃포켓이 촘촘하게 붙어있어 다양한 물품을 사이즈에 맞게 수납할 수 있다. 또 하단에 폼코팅 원단을 적용하고 세울 수 있도록 발이 달려있어 바닥 마찰에도 강하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직장인과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디스커버리 스마트 백팩을 출시했다”며 “수납력과 내구성이 좋은데다 언제 어디에서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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