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키캠프는 글로벌비전이 후원하는 아이들 중 스키장이 처음인 초·중학생 14명이 참여했다.
한화생명은 학생들을 위해 스키장비와 전문 강사진의 강습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동하(11·4학년)군은 “TV로만 봤던 스키를 직접 타봐서 신기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며 “눈이 이렇게 많은 것은 태어나서 처음 봤다. 엄마와 함께 꼭 다시 한번 와보고 싶다”고 해맑게 웃었다.
이밖에도 한화생명은 이번 행사를 위해 ‘Lifeplus’ 공식 페이스북에서 지난해 12월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좋아요’ 선물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밖에도 한화생명은 이번 행사를 위해 ‘Lifeplus’ 공식 페이스북에서 지난해 12월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좋아요’ 선물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키타기’가 버킷리스트인 아이들의 이야기가 ‘Lifeplus’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됐고 약 6000명이 참여했다.
한편 ‘Lifeplus’는 한화그룹 5개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 금융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을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한편 ‘Lifeplus’는 한화그룹 5개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 금융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을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Lifeplus’는 곤지암 리조트에서 이번 스키캠프와 지난해 12월15일부터 오는 7일까지 ‘Lifeplus X윈터원더랜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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