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부터 문재인정부의 강력한 부동산정책이 시행됐지만 주택매매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배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택매매가를 조사한 결과(발표 2018년 1월1일)에 따르면 2017년 주택매매가 상승률은 1.48%로 2016년 0.71% 대비 두배가량 뛰었다.
지난해 지역별 주택매매가 상승률은 ▲세종시 4.29% ▲서울 3.64% ▲강원 2.40% ▲경기 1.67% ▲인천 1.42% ▲대구 1.29% ▲경북 -0.90% ▲충북 -0.36% ▲충남 -0.53% ▲울산 -1.08% ▲경남 -1.62% 등이었다.
주택유형별 매매가 상승률은 ▲단독주택 2.67% ▲아파트 1.08% ▲연립주택 1.07% 순으로 나타났다.
또 지역별 전셋값 상승률은 ▲서울 2.03% ▲강원 1.82% ▲전북 1.52% ▲대전 1.48% ▲경북 -1.23% ▲경남 -2.66% ▲세종 -7.05%로 조사됐다.
한국감정원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택매매가를 조사한 결과(발표 2018년 1월1일)에 따르면 2017년 주택매매가 상승률은 1.48%로 2016년 0.71% 대비 두배가량 뛰었다.
지난해 지역별 주택매매가 상승률은 ▲세종시 4.29% ▲서울 3.64% ▲강원 2.40% ▲경기 1.67% ▲인천 1.42% ▲대구 1.29% ▲경북 -0.90% ▲충북 -0.36% ▲충남 -0.53% ▲울산 -1.08% ▲경남 -1.62% 등이었다.
주택유형별 매매가 상승률은 ▲단독주택 2.67% ▲아파트 1.08% ▲연립주택 1.07% 순으로 나타났다.
또 지역별 전셋값 상승률은 ▲서울 2.03% ▲강원 1.82% ▲전북 1.52% ▲대전 1.48% ▲경북 -1.23% ▲경남 -2.66% ▲세종 -7.05%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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