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에서 엑소와 방탄소년단 중에서 누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할지 주목된다.
이날 골든디스크의 관전 포인트는 음반 대상의 향방이다. 지난 한해 동안 100만장 넘게 음반을 판 그룹은 엑소와 방탄소년단이다.
올해로 32회를 맞이한 골든디스크는 그 전통과 권위에 걸맞게 공정한 시상식으로 유명하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두 그룹이 음반 대상을 놓고 치열하게 경합을 벌였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음반 대상의 트로피가 누구에게 주어질 지 팬들 역시 관심이 크다.
음반 부문 후보에는 뉴이스트W,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신화, 씨엔블루, 아스트로, 아이유, 업텐션, 에이핑크, 여자친구, 위키미키, 정용화, 젝스키스, 태민, 태양, 태연, 틴탑, 황치열, B1A4, 엑소, 갓세븐, JJ프로젝트, NCT127, 트와이스가 올랐다.
한편 지난해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은 엑소가 차지했다. 엑소는 골든디스크 사상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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