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해외공연 리허설 도중 허리를 다쳤다.
15일 마마무 측 관계자에 따르면 솔라는 지난 14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K웨이브 뮤직 페스티벌(K-WAVE MUSIC FESTIVAL)' 공연 리허설 도중 허리를 삐끗했다.
관계자는 "공연을 마친 솔라는 15일 오전 귀국했다. 오후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마무는 이날 진행되는 MBC '2018 설특집 아육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또 16일에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 서울 여의도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설 계획이었다.
관계자는 "두 일정 모두 경과를 지켜본 후 참석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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