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파이브의 무대가 일본 유명 댄스팀의 무대를 그대로 베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자 소속사 측은 "깔끔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셀럽파이브 측 관계자는 오늘(18일) OSEN을 통해 "셀럽파이브의 곡은 김신영이 개사했으며 저작권 문제는 깔끔히 해결하고 무대에 오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원곡의 권리를 가진 회사에 허락을 받고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영희, 김신영)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쇼챔피언'에서 복고풍 무대를 꾸몄다. 파격적인 콘셉트와 칼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됐다. 무대 후 일부 누리꾼들은 일본 유명 댄스팀 TDC의 무대를 그대로 베꼈다고 지적하기도 했지만, 애초에 그들을 모티브로 삼고 커버한 무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파이브 측 관계자는 오늘(18일) OSEN을 통해 "셀럽파이브의 곡은 김신영이 개사했으며 저작권 문제는 깔끔히 해결하고 무대에 오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원곡의 권리를 가진 회사에 허락을 받고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영희, 김신영)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쇼챔피언'에서 복고풍 무대를 꾸몄다. 파격적인 콘셉트와 칼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됐다. 무대 후 일부 누리꾼들은 일본 유명 댄스팀 TDC의 무대를 그대로 베꼈다고 지적하기도 했지만, 애초에 그들을 모티브로 삼고 커버한 무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앞서 지난 11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비보TV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송은이, 김신영이 TDC 공연을 보러 일본 오사카로 향한 모습이 담겼다. TDC 멤버들은 두 사람을 알아보고 기뻐했으며, 한국 코미디언 5명을 섭외해서 연습하고 있다고 알리며 연습영상을 함께 감상하기도 했다. 댄스팀 멤버들은 박수를 보내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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