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이하나와 장윤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하나와 장윤주는 과거 '장윤주의 29' 게스트로 처음 만났다고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 기타 연주와 노래를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이하나는 “우리는 음악을 짝사랑하는 중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아버지 이대헌은 1994년 데블스로 활동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이하나는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며 "아버지는 음악의 길을 알고 계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편하게 살기를 바라셨다. 음악을 가르쳐주신 적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하나는 배우이자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대신 이하나는 “예전에 남자친구를 사귈 때다. 속상할 때마다 자꾸 전화해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가 싫어서 대신 음악 학원을 끊어 기타를 배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은 “건강한 방식으로 해소했다”고 감탄했고, 김희철은 “나는 손이 망가지는 게 싫어서 기타 대신 드럼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하나는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며 "아버지는 음악의 길을 알고 계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편하게 살기를 바라셨다. 음악을 가르쳐주신 적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하나는 배우이자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대신 이하나는 “예전에 남자친구를 사귈 때다. 속상할 때마다 자꾸 전화해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가 싫어서 대신 음악 학원을 끊어 기타를 배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은 “건강한 방식으로 해소했다”고 감탄했고, 김희철은 “나는 손이 망가지는 게 싫어서 기타 대신 드럼을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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