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해. /사진=뉴스1

원로 방송인 송해씨(91)가 부인상을 당했다. 송씨 아내 석옥이씨는 지난 20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고 석씨의 빈소는 강남 세브란스 장례식장(☎ 02-2019-4000) 2호실에 마련됐다. 석씨의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