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삼성전자는 1차 협력사에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비용 부담을 납품단가 계약에 반영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삼성전자에 직접 납품하는 1차 협력사 600여곳 중 최저임금 인상분 지원 신청서를 낸 업체에 한해 심사를 거쳐 지원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협력사의 자금난을 덜어준다는 취지에서 협력업체 지원 펀드를 비롯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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