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는 조쉬 하트넷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송중기는 모노톤 컬러로 심플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블랙 터틀넥, 더비 슈즈, 를 매치해 클래식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쉬 하트넷은 영화 '파츠 퍼 빌리언'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09년 10월에는 배우 이병헌,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출연한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기도 했다.
이날 디올옴므 쇼에는 송중기, 조쉬 하트넷 외에도 로버트 패티슨 벨라 하디드,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랩퍼 퓨처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디올옴므 쇼에는 송중기, 조쉬 하트넷 외에도 로버트 패티슨 벨라 하디드,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랩퍼 퓨처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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